"아직 도수가 낮은데 벌써 해야 할까요?"
허가 기준은 만 8~13세, -1.00D에서 -5.00D입니다. 실제 판단은 변하는 속도를 함께 봅니다.
반대로 이렇게 물으시는 분도 많습니다. "중학생인데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
두 질문은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시작해도 되는 시점을 몰라서입니다.
| 한 줄로 | 허가 기준은 만 8~13세, -1.00D~-5.00D입니다. 다만 실제 판단은 변하는 속도로 봅니다 |
|---|---|
| 이런 분께 | 아이 도수가 계속 오르는 것을 보고 계신 부모님 |
| 무엇을 보나 | 나이 · 지금 도수 · 1년에 얼마나 변했는지 |
| 가장 도움이 되는 것 | 예전 처방전과 지난 안경. 집에 있는 기록 |
| 걸리는 시간 | 21가지 검사를 40분 이상. 예약제 |
| 범위를 벗어나면 | 못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검사 후 상담드립니다 |
만 8~13세, 등가구면굴절력 -1.00D에서 -5.00D입니다. 난시와 부등시는 1.50D 이하입니다.
2026년 3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근시 진행 억제용 안경렌즈를 별도 품목으로 신설했습니다. 의료기기 2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일반 시력교정 안경렌즈는 1등급입니다.
| 항목 | 기준 |
|---|---|
| 나이 | 만 8~13세 |
| 도수(등가구면굴절력) | -1.00D ~ -5.00D |
| 난시 | 1.50D 이하 |
| 부등시(두 눈의 도수 차이) | 1.50D 이하 |
| 의료기기 등급 | 2등급 (일반 시력교정 렌즈는 1등급) |
| 기준이 생긴 날 | 2026년 3월 9일, 식약처 품목 신설 |
등가구면굴절력은 어려운 말처럼 보이지만 뜻은 간단합니다. 근시와 난시를 하나의 숫자로 합쳐 본 값입니다. 처방전의 S와 C를 함께 계산한 결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2.00D라도 아이마다 뜻이 다릅니다. 1년 만에 그렇게 된 아이가 있고, 3년에 걸쳐 그렇게 된 아이가 있습니다.
앞의 아이는 지금도 빠르게 가는 중입니다. 뒤의 아이는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숫자 한 장은 지금 위치만 알려줍니다. 방향과 속도는 두 번 이상 재야 보입니다.
예전 기록이 있으면 속도를 바로 볼 수 있어서입니다. 두 시점만 있으면 1년에 얼마나 변했는지가 계산됩니다.
예전 처방전, 지난 안경, 학교 시력검사 결과. 집에 있는 것을 찾아 오시면 그것만으로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록이 하나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을 첫 기준점으로 삼으면 됩니다.
최근 1년 사이에 도수가 두 번 이상 올랐나요? 지금 어느 속도로 가고 있는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안경을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사 예약하기안경에 들어간 실제 도수를 저희가 측정할 수 있어서입니다. 처방전을 잃어버렸어도 안경이 남아 있으면 그때 도수를 알 수 있습니다.
안 쓰는 옛날 안경도 같이 가져오시면 더 좋습니다. 안경이 두 개면 그 사이의 흐름이 보입니다.
| 무엇을 챙기나 | 왜 도움이 되나 |
|---|---|
| 지금 쓰는 안경 | 실제 도수를 재서 오늘 상태와 맞는지 봅니다 |
| 예전에 쓰던 안경 | 그때와 지금의 차이로 속도를 짐작합니다 |
| 예전 처방전·검사지 | 날짜가 있어 1년에 얼마나 변했는지 계산됩니다 |
| 학교 시력검사 결과 | 선별 검사지만 시점 기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 안과 진료 기록이 있다면 | 이미 확인된 내용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
| 안경 쓰는 시간 메모 | 하루에 몇 시간 쓰는지가 결과에 크게 작용합니다 |
허가받은 범위라는 뜻이지, 그 밖이면 안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도수가 범위를 벗어나면 어떻게 할지는 검사 후에 상담드립니다.
7살이어도 지금 상태를 기록해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1년 뒤에 얼마나 변했는지를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농도 아트로핀(약물)과 각막굴절교정렌즈는 안과에서 상담하실 부분입니다. 저희가 어느 쪽이 낫다고 말씀드릴 자리가 아닙니다.
굴절 상태와 두 눈이 함께 잘 쓰이는지, 그리고 지금 안경이 맞는지입니다. 21가지 검사를 40분 이상 봅니다.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아이가 피곤한 시간대는 피해서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검사 중에 안과 진료가 먼저로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안경보다 그게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세 가지는 오늘 집에서 그냥 하실 수 있습니다. 돈도 들지 않고 매장에 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 오늘 할 일 | 어떻게 | 걸리는 시간 |
|---|---|---|
| 예전 처방전과 안 쓰는 안경 찾기 | 안경 케이스·서류함·서랍을 봅니다 | 10분 |
| 학교 시력검사 결과 확인하기 | 가정통신문이나 학교 앱에 남아 있습니다 | 5분 |
| 안경 쓰는 시간 이틀만 세어보기 | 아침에 쓴 시각과 벗은 시각만 적습니다 | 이틀 |
세 번째가 의외로 중요합니다. 아이가 실제로 몇 시간 쓰는지는 집에서만 알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들고 오시면 검사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아무것도 못 찾으셨어도 그냥 오시면 됩니다.
한 가지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안경렌즈를 중간에 그만뒀을 때 어떻게 되는지는 아직 연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지금 확실한 것은 착용 시간입니다. 그리고 안경원 검사와 별개로, 안과 검진도 정기적으로 받으시길 권합니다.
서랍에서 예전 처방전이나 안 쓰는 안경을 찾으셨나요? 그것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검사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검사 예약하기아이 눈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가시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무엇을 할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예약하고 오시면 기다리지 않습니다. 용인 흥덕지구·영덕동은 물론 광교와 수원 영통에서도 차로 10~15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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