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것들
안경369 흥덕지구점에서 손님들이 가장 자주 물어보시는 것들을 안경사가 직접 정리했습니다. 검사실에서 드리는 설명과 같은 내용입니다. 안경테·렌즈 소개는 안경테·안경렌즈 소개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검사 시간·결과 설명·두 눈·맞춘 뒤 관리·거리. 용인에서 안경원을 고르는 다섯 가지 기준입니다.
기계 값은 출발점이고 처방은 도착점입니다. 두 숫자가 다른 이유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재료 값이 아니라 설계·가공·맞춤 정보의 차이입니다. 등급을 가르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종류를 고르는 기준은 렌즈가 아니라 하루입니다. 네 가지가 담당하는 거리와 내 생활 확인표를 정리했습니다.
폰 볼 때 안경을 벗는 게 편한 이유는 습관이 아니라 도수에 있습니다. 도수별 맨눈 초점 거리와 노안이 왔을 때의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휴대폰을 멀리 들게 되셨나요. 노안이 시작될 때 나타나는 신호와 돋보기·다초점 선택 기준입니다.
법으로 정한 유효기간은 없습니다. 다만 종이는 그대로여도 눈은 그대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돋보기 도수는 나이로 정하지 않습니다. 보는 거리와 원래 쓰던 안경 도수로 정해집니다.
돋보기는 노안을 앞당기지 않습니다. 왜 쓰고 나서 더 나빠졌다고 느끼는지를 셋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기성품 돋보기는 평균에 맞춰 만든 물건입니다. 써도 되는 경우와 맞추는 편이 나은 경우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모니터는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입니다. 멀리용 안경으로 하루 종일 보면 왜 저녁에 뻐근한지 정리했습니다.
기다려도 되는 불편과 기다리면 안 되는 불편이 따로 있습니다. 며칠인지보다 어떤 불편인지가 먼저입니다.
대개 렌즈 탓이 아니라 보는 방법이 안 바뀐 탓입니다. 적응 요령과 안 될 때 확인할 순서입니다.
시력표는 잘 나오는데 오래 보면 두통이 옵니다. 시력 검사가 놓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짝눈이 어지러운 이유는 좌우로 들어오는 상의 크기가 달라서입니다. 무엇을 조절해 맞추는지 정리했습니다.
시력은 잘 나오는데 가까운 일만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원시가 무엇이고 왜 시력검사에서 안 잡히는지 정리했습니다.
난시는 초점이 두 방향으로 갈라진 상태입니다. 밤 불빛이 번지는 이유와 축(Ax) 이야기입니다.
S는 근시·원시, C는 난시 크기, Ax는 난시 방향입니다. 한 칸씩 풀어 설명합니다.
두 곳은 보는 것이 다릅니다. 안과를 먼저 가셔야 할 때와 안경원으로 바로 오셔도 될 때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시력은 결과, 도수는 원인입니다. 같은 0.8이라도 이유가 다른 까닭을 정리했습니다.
면허 시력 기준은 교정시력을 포함합니다. 안경을 쓰고 재도 되고, 그래도 안 나올 때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지금 어디가 불편한지로 정합니다. 권해 드리는 경우와 늘 쓰지 않으셔도 되는 경우를 나눴습니다.
안경이 하는 일과 눈이 변하는 일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도수를 올릴지 정할 때 보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도수는 눈 운동으로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다만 눈이 편한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교체 주기를 정한 규정은 없습니다. 달력이 아니라 눈의 변화와 렌즈 상태가 바꿀 때를 정합니다.
아이는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알아챌 수 있는 신호와, 안과가 먼저인 경우의 구분입니다.
도수가 올라간 건 결과입니다. 실제로 변한 것은 눈알의 앞뒤 길이입니다.
가운데는 보통 안경과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가장자리 한 곳입니다.
67%는 하루 12시간 이상 쓴 아이 32명을 따로 본 숫자입니다. 전체로 보면 51~55%입니다.
같은 렌즈를 써도 하루 12시간 이상 쓴 아이와 그보다 적게 쓴 아이의 결과가 약 두 배 달랐습니다.
평생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간과 비용, 그리고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지를 아는 만큼만 말씀드립니다.
도수가 오른 것 자체는 실패가 아닙니다. 관리 렌즈는 멈추는 것이 아니라 늦추는 것입니다.
허가 기준은 만 8~13세, -1.00D~-5.00D입니다. 다만 실제 판단은 변하는 속도로 봅니다.
아이 테는 어른 테를 줄인 것이 아닙니다. 코받침·다리·크기에서 무엇을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굴절률만 올린다고 얇아지지 않습니다. 도수·테 크기·눈 사이 거리와 코팅 고르는 기준입니다.
블루라이트는 화면보다 햇빛에 훨씬 많습니다. 차단 안경에 대해 확실한 것과 아직 갈리는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닦아도 뿌옇다면 표면이 상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바르게 닦는 순서와 바꿀 때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테는 멀쩡한데 도수만 바뀌셨나요. 렌즈 교체 값을 가르는 네 가지와, 테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 보는 법입니다.
피팅은 맞출 때 한 번이 아닙니다. 흘러내림·코 자국·귀 뒤 통증의 원인과 확인 시점입니다.
다른 곳에서 산 안경도 렌즈 교체가 됩니다. 테 종류별로 되는 경우와 안 되는 경우를 나눠 적었습니다.
안경은 눈에서 떨어져 있고 콘택트는 눈에 얹힙니다. 그래서 도수가 달라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20개들이인데 10일치라고 합니다. 원데이 렌즈 개수 계산법과 좌우 도수가 다를 때 달라지는 것입니다.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테가 얼마나 휘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변색렌즈·편광과의 차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난시용 일회용 컬러렌즈는 왜 찾기 어려울까요. 난시 정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테 수명은 연수가 아니라 상태로 정합니다. 자꾸 휘는 이유와 바꿀 때를 가르는 다섯 가지입니다.
눈이 작아진 것이 아니라 근시 렌즈가 상을 줄인 것입니다. 덜 티 나게 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김은 렌즈가 찬 쪽일 때 서립니다. 되는 방법, 잠깐만 되는 방법, 렌즈에 해로운 방법을 갈랐습니다.
렌즈는 재질에 따라 충격에 견디는 정도가 다릅니다. 아이와 운동용에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하드·반사방지·발수·자외선 차단은 대개 이미 들어 있습니다. 따로 고르는 것과 안 넣어도 되는 것을 갈랐습니다.
차 안에서 안 변하고 실내에서 천천히 돌아오는 것은 불량이 아니라 원리입니다. 무엇에 반응하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진하기는 눈부심, 자외선 차단은 렌즈 소재와 코팅이 맡습니다. 색깔별 성격과 진하기 등급을 정리했습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도 등급이 여럿입니다. 이름보다 어느 라인인지가 갈림길입니다.
무게는 렌즈·테·실리는 방식 세 군데에서 정해집니다. 반무테로 바꾸면 얼마나 줄어드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셋의 차이는 렌즈를 어떻게 잡고 있는가입니다. 도수가 있으면 고르는 기준이 하나 더 붙습니다.
예약이 필요한지, 오시면 무엇부터 하는지, 무엇을 가져오시면 좋은지. 처음 오시는 분께 드리는 안내입니다.
55는 렌즈 가로 폭, 19는 두 렌즈 사이, 145는 다리 길이입니다. 이 숫자가 정하는 것과 정하지 못하는 것을 나눴습니다.
나사는 가장 흔하고 가장 쉽게 고쳐지는 고장입니다. 다만 자꾸 풀린다면 볼 곳이 따로 있습니다.
번갈아 써도 됩니다. 다만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검사 전에 렌즈를 빼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렌즈 흠집은 없앨 수 없습니다. 인터넷 방법이 안 되는 이유와, 그냥 써도 되는 흠집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됩니다. 다만 도수가 셀수록 가장자리가 두꺼워지고 렌즈 중심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덜 두껍고 덜 어지럽게 고르는 법입니다.
얼굴형 표는 참고입니다. 얼굴 폭·눈동자 사이 거리·콧대 세 가지가 쓸 수 있는 테를 먼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