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369 검사 예약

자주 묻는 것들

선글라스는 색이 진할수록 좋은가요 — 진하기와 자외선 차단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안경369 흥덕지구점 안경사

"선글라스는 색이 진해야 눈에 좋은 거 아닌가요?" "싼 선글라스는 눈에 더 나쁘다던데요."

색의 진하기는 눈부심을 줄이는 정도입니다. 자외선을 막는 일은 렌즈 소재와 코팅이 맡습니다. 둘은 별개입니다.

선글라스를 고르실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두 가지를 한 덩어리로 알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옅은 렌즈도 자외선을 다 막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주 진한 렌즈가 자외선을 못 막기도 합니다.

그래서 색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안경369 흥덕지구점은 21가지 검사를 40분 이상 진행하고, 선글라스도 무엇이 눈부신지부터 여쭙습니다.

먼저 요약하면

한 줄로색의 진하기는 눈부심, 자외선 차단은 소재와 코팅이 맡습니다
이런 분께색을 얼마나 진하게 할지 고민 중이신 분
색이 하는 일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줄여 눈부심을 낮춥니다
자외선을 막는 것렌즈 소재와 자외선 차단 코팅. 맑은 렌즈에도 들어갑니다
가장 자주 놓치는 것진한데 자외선은 안 막는 렌즈가 있다는 점
확인하는 법라벨의 자외선 차단율·UV400 표시, 그리고 안경원에서 확인

색이 진해도 자외선은 그대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

색과 자외선이 서로 다른 빛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렌즈의 색은 눈에 보이는 빛을 줄입니다.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빛입니다. 그래서 색을 아무리 진하게 넣어도 자외선이 줄었는지는 눈으로 알 수 없습니다.

자외선을 막는 일은 렌즈 소재 자체와 자외선 차단 코팅이 맡습니다. 색이 전혀 없는 맑은 렌즈에도 그 기능이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미국안과학회도 같은 말을 합니다. 렌즈의 색과 진하기만으로는 자외선 차단 능력을 알 수 없다는 안내입니다.

굴절률이 다른 안경 렌즈 낱개 샘플이 나란히 놓인 모습
색이 없는 맑은 렌즈에도 자외선 차단은 들어갑니다.

네 칸으로 나눠 보면 어디에 있는지 보입니다

진하기와 자외선 차단을 두 축으로 놓아 봅니다. 그러면 선글라스는 네 칸 가운데 한 곳에 놓입니다.

색 진하기와 자외선 차단을 두 축으로 나눈 네 칸 가로축은 렌즈 색의 진하기, 세로축은 자외선을 막는 정도다. 왼쪽 위는 색이 옅은데 자외선은 막히는 렌즈로, 자외선 차단이 된 맑은 안경 렌즈가 여기 놓인다. 오른쪽 위는 색도 진하고 자외선도 막히는 제대로 만든 선글라스로, 이쪽을 고른다. 오른쪽 아래는 색은 진한데 자외선은 안 막는 렌즈로, 눈앞이 어두워 동공은 커지는데 자외선은 그대로 들어오므로 피한다. 왼쪽 아래는 색만 넣은 패션 렌즈로 눈부심도 자외선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진하기와 자외선 차단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네 칸 중 어디에 있는 선글라스인지 봅니다 ↑ 자외선을 막는 정도 옅은데 자외선은 막힘 자외선 차단이 된 맑은 렌즈 눈부심은 크게 안 줄어듭니다 진하고 자외선도 막힘 제대로 만든 선글라스 이쪽을 고릅니다 옅고 자외선도 안 막힘 색만 넣은 패션 렌즈 눈부심도 자외선도 그대로 진한데 자외선은 안 막힘 동공은 커지고 자외선은 그대로 이쪽을 피합니다 색이 옅음 색 진하기 색이 진함
진하기와 자외선 차단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오른쪽 아래가 가장 곤란한 자리입니다.

같은 오른쪽 칸이라도 위와 아래는 전혀 다릅니다. 겉으로 보이는 색은 똑같이 진합니다.

진한데 안 막는 렌즈가 가장 곤란합니다

눈앞이 어두우면 동공이 커지는데, 자외선은 그대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눈은 어두우면 동공을 넓혀 빛을 더 받아들입니다. 밝으면 좁힙니다. 카메라 조리개와 같은 움직임입니다.

진한 렌즈를 쓰면 눈앞이 어두워집니다. 동공이 넓어집니다.

그런데 그 렌즈에 자외선 차단이 없다면, 넓어진 동공으로 자외선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미국안과학회도 자외선을 막지 않는 진한 렌즈를 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하기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자외선 차단이 되는지를 먼저 보고, 진하기는 그다음입니다.

지금 쓰시는 선글라스가 어느 칸에 있는지 모르시겠나요? 가져오시면 표시부터 함께 봅니다. 안경을 맞추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사 예약하기

비싼 선글라스가 더 잘 막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과 자외선 차단은 나란히 가지 않습니다. 실제로 재 본 자료가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2년에 스포츠 선글라스 10개를 사서 시험했습니다. 가장 싼 것은 24,900원, 가장 비싼 것은 288,840원이었습니다.

가격 차이는 11.6배였습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율은 10개 모두 99.9% 이상이었습니다.

갈린 것은 진하기 쪽이었습니다. 빛이 통과하는 비율이 제품마다 9.7%에서 21.3%까지 달랐습니다.

다만 이 시험은 정식으로 판매되는 제품 10개를 본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율 표시가 아예 없는 제품까지 안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값이 아니라 표시를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무슨 색이 좋은지는 쓰임이 정합니다

색은 자외선이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보이느냐"를 바꿉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색은 따로 없습니다.

렌즈 색이렇게 보입니다이럴 때 고릅니다
회색색이 원래대로 보이고 밝기만 내려갑니다색을 그대로 보고 싶을 때 · 운전
갈색파란 쪽이 걷혀 대비가 올라가 보입니다흐린 날 · 야외 활동
녹색회색과 갈색의 중간쯤입니다오래 쓸 때 · 색 왜곡이 적은 편
노랑어두운 곳이 밝아 보이지만 색이 크게 바뀝니다흐린 날 · 해질 무렵. 강한 햇빛에는 부족합니다
파랑보이는 색이 많이 바뀝니다멋을 먼저 보실 때. 운전에는 회색을 먼저 봅니다

주황도 노랑과 비슷한 성격입니다. 여기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보는지가 색을 정합니다.

파란 렌즈가 눈에 해롭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색과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이 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다만 파란 계열은 신호등이나 표지판의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용으로는 색이 덜 바뀌는 회색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진하기에는 0부터 4까지 등급이 있습니다

빛이 얼마나 통과하는지로 다섯 등급을 나눠 놓았습니다. 국제 규격 ISO 12312-1이 정한 것이고, 한국에서는 같은 내용을 KS G ISO 12312-1로 씁니다.

기준은 가시광선 투과율입니다. 눈에 보이는 빛이 렌즈를 얼마나 통과하는지를 뜻합니다.

등급빛이 통과하는 비율어느 정도인가이럴 때
범주 080% 초과거의 맑거나 아주 옅음실내 · 흐린 날
범주 143% 초과 ~ 80%옅음빛이 약한 곳
범주 218% 초과 ~ 43%보통일상적인 야외
범주 38% 초과 ~ 18%진함강한 햇빛 · 바닷가
범주 43% 초과 ~ 8%아주 진함설원 · 고산. 운전에는 쓰지 않습니다
선글라스 진하기 등급 0부터 4까지 국제 규격 ISO 12312-1은 빛이 렌즈를 얼마나 통과하는지로 다섯 등급을 나눈다. 범주 0은 80퍼센트보다 많이 통과해 거의 맑고, 범주 1은 43에서 80퍼센트로 옅으며, 범주 2는 18에서 43퍼센트로 보통, 범주 3은 8에서 18퍼센트로 진하고, 범주 4는 3에서 8퍼센트로 아주 진하다. 운전에 쓸 수 있는 것은 범주 0에서 3까지다. 빛이 얼마나 통과하는지로 나눈 다섯 등급 국제 규격 ISO 12312-1 · 한국은 KS G ISO 12312-1 369 범주 0 — 거의 맑음 빛이 80%보다 많이 통과 · 실내와 흐린 날 369 범주 1 — 옅음 빛이 43~80% 통과 · 빛이 약한 곳 369 범주 2 — 보통 빛이 18~43% 통과 · 일상적인 야외 369 범주 3 — 진함 빛이 8~18% 통과 · 강한 햇빛과 바닷가 369 범주 4 — 아주 진함 빛이 3~8% 통과 · 설원과 고산 운전에 쓸 수 있는 것은 범주 0부터 3까지입니다
등급이 올라갈수록 어두워집니다. 자외선 차단과는 별개의 눈금입니다.

규격은 운전에 쓸 수 있는 것을 범주 0에서 3까지로 정해 두었습니다. 범주 4는 낮에도 운전에 쓰지 않습니다.

투과율이 75%보다 낮은 렌즈는 해질 무렵이나 밤 운전에 쓰지 않습니다. 낮에 좋은 선글라스가 밤 운전에는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앞의 소비자원 시험에서 제품 9개의 투과율은 9.7~21.3%였습니다. 범주 2와 3에 걸치는 값입니다.

편광은 진하기가 아니라 반사를 걸러 냅니다

편광은 물·도로·유리 표면에서 튄 빛만 골라 걸러 내는 기능입니다. 색을 더 넣는 것과는 다른 일입니다.

색만 진한 렌즈와 편광 렌즈의 차이 색만 진하게 한 렌즈는 위에서 오는 햇빛과 물이나 도로에서 튄 빛을 함께 줄여 전체가 어두워지고, 튄 빛도 눈까지 들어온다. 편광이 들어간 렌즈는 위에서 오는 햇빛은 통과시키고 표면에서 튄 빛만 렌즈에서 걸러 내 번들거림만 걷힌다. 편광은 자외선 차단과는 관계가 없다. 편광은 튄 빛만 골라 걸러 냅니다 색만 진하게 한 렌즈 위에서 오는 햇빛 물·도로에서 튄 빛 튄 빛까지 그대로 들어옵니다 편광이 들어간 렌즈 위에서 오는 햇빛 물·도로에서 튄 빛 튄 빛은 렌즈에서 걸러집니다
편광은 전체를 어둡게 하지 않고 번들거림만 걷어 냅니다.

편광이 들어갔다고 자외선이 더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안과학회도 편광과 자외선 흡수는 별개라고 안내합니다.

구분색을 진하게편광
줄이는 것들어오는 빛의 전체 양표면에서 튄 반사광
눈에 보이는 변화전체가 어두워집니다번들거림만 걷힙니다
자외선 차단상관없습니다상관없습니다
화면 보기그대로 보입니다각도에 따라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잘 맞는 곳밝은 야외 전반물가 · 낚시 · 젖은 도로

쓰시는 내비게이션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편광이라도 사람마다 신경 쓰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도수 선글라스는 색을 얼마나 진하게 넣을 수 있나

진하기 자체는 원하시는 만큼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도수가 셀수록 색이 고르게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수가 세면 렌즈의 가운데와 가장자리 두께가 크게 차이 납니다. 근시는 가장자리가 두껍고, 원시는 가운데가 두껍습니다.

색은 두꺼운 쪽에서 더 진해 보입니다. 그래서 아주 진하게 넣으면 한쪽만 더 어두워 보이는 일이 생깁니다.

두께 차이를 줄이면 덜합니다. 얇게 압축한 렌즈, 작고 덜 휜 테가 그 방법입니다.

그래서 도수가 셀 때는 "가장 진한 색"이 아니라 "고르게 보이는 색"을 함께 봅니다. 어떤 테에 도수를 넣을 수 있는지는 도수 선글라스, 되는 테와 안 되는 테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외선이 막히는지 확인하는 법

눈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표시를 보거나 재 봐야 합니다. 다행히 표시 규정이 한 번 바뀌었습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021년 5월 26일 선글라스와 안경테의 안전기준을 개정했습니다. 제품 정보에 '자외선 투과율' 대신 '자외선 차단율'을 적도록 바꾼 것입니다.

라벨에 UV400이라고 적힌 것도 있습니다. 400나노미터까지 자외선을 흡수한다는 뜻이며, 미국안과학회는 이를 자외선 100% 흡수와 같은 표시로 안내합니다.

이럴 때이렇게 확인합니다
새로 사려고 한다라벨의 자외선 차단율 · UV400 · 범주(0~4) 표시를 봅니다
표시가 아예 없다어떤 렌즈인지 알 수 없으므로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몇 년째 쓰던 것이다표시가 지워졌다면 안경원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색이 옅어 걱정된다진하기와 자외선은 별개입니다. 표시를 보시면 됩니다
아이가 쓸 것이다어린이용 제품에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가 붙습니다

고르는 순서를 뒤집지 마세요. 먼저 자외선 차단이 되는지를 확인하고, 그다음 어디서 무엇을 볼지에 맞춰 진하기(범주)를 정하고, 마지막에 색과 편광을 봅니다. 색부터 고르면 마음에 든 색이 정작 눈부심을 안 줄이는 일이 생깁니다.

안경원에서 안경사가 손님과 마주 앉아 검사 결과를 설명하는 모습
어떤 빛에서 눈부신지부터 여쭙고, 그다음 진하기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글라스 색이 진할수록 자외선을 더 막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색의 진하기는 눈에 보이는 빛을 얼마나 줄이는지, 곧 눈부심을 낮추는 정도입니다. 자외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고, 이를 막는 일은 렌즈 소재와 자외선 차단 코팅이 맡습니다. 그래서 맑은 렌즈도 자외선을 다 막을 수 있고, 아주 진한 렌즈가 자외선을 못 막기도 합니다. 미국안과학회도 색과 진하기만으로는 자외선 차단 능력을 알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싼 선글라스는 눈에 더 나쁜가요?
가격만으로 갈리지는 않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2년에 스포츠 선글라스 10개를 시험한 결과, 가격이 24,900원에서 288,840원까지 최대 11.6배 차이가 났지만 자외선 차단율은 모두 99.9% 이상이었습니다. 다만 이 시험은 정식으로 판매되는 제품 10개를 본 것입니다. 표시가 아예 없는 제품까지 안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므로, 값이 아니라 표시를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무슨 색 렌즈가 가장 좋나요?
가장 좋은 색은 따로 없고 쓰임에 따라 갈립니다. 회색은 색이 원래대로 보이고 밝기만 내려가 색을 그대로 보고 싶을 때 고릅니다. 갈색은 파란 쪽이 걷혀 대비가 올라가 보이고, 녹색은 그 중간쯤입니다. 노랑과 주황은 어두운 곳이 밝아 보이지만 색이 크게 바뀌고 진하기가 옅어 강한 햇빛에는 부족합니다. 색은 취향과 용도의 문제이며 자외선 차단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파란색 렌즈는 눈에 안 좋은가요?
파란 렌즈 자체가 눈에 해롭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색과 상관없이 그 렌즈에 자외선 차단이 들어 있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다만 파란 계열은 보이는 색이 많이 바뀌는 편이라 신호등이나 표지판의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용으로는 색이 덜 바뀌는 회색을 먼저 권해 드립니다.
편광 선글라스는 색이 진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색을 진하게 하는 것은 들어오는 빛의 전체 양을 줄이는 일이고, 편광은 물이나 도로 같은 표면에서 튄 반사광만 골라 걸러 내는 일입니다. 그래서 편광은 전체를 어둡게 하지 않고도 번들거림을 줄입니다. 편광이 들어갔다고 자외선이 더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내비게이션이나 휴대폰 같은 일부 화면이 각도에 따라 어둡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이 막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눈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표시를 보거나 재 봐야 합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021년 5월 26일 선글라스와 안경테의 안전기준을 개정해, 제품 정보에 자외선 투과율 대신 자외선 차단율을 적도록 했습니다. 라벨에 UV400이라고 적힌 것은 400나노미터까지 자외선을 흡수한다는 뜻이며, 미국안과학회는 이를 자외선 100% 흡수와 같은 표시로 안내합니다. 표시가 지워졌거나 없는 선글라스는 안경원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색과 진하기를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쓰시던 선글라스를 가져오셔도 됩니다.

검사 예약하기

쓰시던 선글라스를 가져오시면 표시부터 함께 봅니다

안경369 흥덕지구점은 21가지 검사를 40분 이상 진행합니다. 어떤 빛에서 눈이 불편하신지 여쭙고, 그에 맞는 진하기와 색을 함께 정합니다. 용인 흥덕지구·영덕동은 물론 광교와 수원 영통에서도 차로 10~15분입니다.

검사 예약하기

오시는 길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2로 85, 1층
이마트 흥덕점 뒤편 3단지 삼거리 · 푸라닭, 알파문구 건물
영업시간
월–토 10:00–20:00 · 일요일·공휴일 10:00–19:00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최대 3시간 무료
전화
0507-1331-4727
찾아오시는 지역
용인 흥덕지구·영덕동에서 도보권 · 광교신도시와 수원 영통에서 차로 10~15분